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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일러스트레이터 할 수 있다"를 읽었다 아니 실습했다.

포동포동 조무민 2019. 1. 22. 17:59


디자인알못인 공대생인데 무슨 바람이 들어서 일러스트레이터에 관심이 생겼다. 디자인 감각이 없으니 다른 책들을 읽으면 하나를 알려줘 놓고 열을 하라는 느낌이 강했다. 책은 정말 하나를 알려주고 하나를 따라하게 만든다. 예를 들면 해와 그리기 처럼 그림을 하나도 그려도 따라 있다. 고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벌어 먹겠다고 생각하면 책은 적절하지 않을 있다. (심지어 한글 버전을 사용한다) 20일로 나눠져 있는 부분도 하루에 30분이면 충분히 있어 부담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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